[강원의 사계] 제16회 평창대관령음악제「강원의 사계 <가을>」개최 (11.14)

제16회 평창대관령음악제「강원의 사계 <가을>」개최

  • 강원도 중․고등학생 종합실기대회 음악분야 입상자 초청 ‘영 아티스트 콘서트&특강’
  • 자신만의 매력으로 전세계를 누비고 있는 세계적 피아니스트 ‘니콜라이 루간스키’ 리사이틀

□ 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김필국)이 주관하는 평창대관령음악제의 연중 프로그램인 「강원의 사계」 <가을>편이 11월 16일(토) 오후 2시 춘천시청소년수련관과 11월 25일(월) 오후 7시 평창 알펜시아 콘서트홀에서 진행된다.

□ 「강원의 사계 <가을>」 ‘영 아티스트 콘서트 & 특강’은 11월 16일 오후 2시부터 춘천시청소년수련관에서 강원도 종합실기대회 입상자 초청콘서트와 음악전공 학생들의 미래 비전을 제시할 특강으로 꾸려진다.
강원도교육청 협조로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영 아티스트 콘서트’는 강원도 6개 지역(춘천, 원주, 홍천, 횡성, 화천, 고성) 8개 분야(피아노, 첼로, 바이올린, 가야금, 성악, 트롬본, 클라리넷, 오보에) 종합실기대회 입상자 12명이 연주자로 나선다.
콘서트 직후인 오후 4시부터는 김성은 발달음악연구원장이 “다 리듬 때문이었어”라는 주제로 음악 교육의 가치와 향후 진로 설정에 참고할 수 있는 가치에 대한 강의가 이루어진다.

□ 「강원의 사계 <가을>」 피아노 리사이틀은 러시아가 낳은 거장, 러시아 음악과 후기 낭만 음악의 대가 ‘니콜라이 루간스키’가 평창의 늦가을 밤을 클래식 선율로 물들인다. 니콜라이 루간스키는 1994년 차이콥스키 콩쿠르에서 1위 없는 2위로 입상한 뒤 러시아 피아노의 거장으로 떠오른 아티스트다. 이번 공연에서는 클로드 드뷔시의 ‘영상 2집’과 쇼팽의 ‘바르카롤(뱃노래) 작품번호 60’, ‘야상곡 D플랫장조 작품번호 27중 2번’, ‘발라드 제4번 F단조 작품번호 52’, 알렉산더 스크리아빈의 ‘작품번호 8중 7개의 연습곡’, ‘피아노 소나타 2번 G샵 단조 작품번호 19’, 세자르 프랑크의 ‘전주곡, 코랄과 푸가’를 연주할 예정이다.

□ 제16회 평창대관령음악제 「강원의 사계 <가을>」 “영 아티스트 콘서트&특강”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니콜라이 루간스키의 피아노 리사이틀은 유료로 진행된다. 티켓은 전석 3만원으로 강원도민은 50% 할인되며 1인 2매까지 구매가 가능하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 문의: 033-240-1363
공연 문의: 033-240-1361 / 02-725-3395

 

[보도자료]제16회 평창대관령음악제 강원의 사계_가을_영 아티스트 콘서트_니콜라이 루간스키 피아노 리사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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