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의 사계] 평창대관령음악제 「강원의 사계 <가을>」 성황리 마무리 (11.26)

창대관령음악제강원의 사계 <가을> 콜라이 루간스키 피아노 리사이틀 성황리 마무리

  • 러시아 음악의 대가 니콜라이 루간스키 피아노 리사이틀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마무리
  • 앵콜 3곡, 루간스키 “따뜻한 환대 감사, 멋진 공연장에서 훌륭한 관객과 함께해서 행복”
  • 강원의 사계 <가을> 프로그램의 일환인 ‘영아티스트 콘서트 & 특강’도 성공적 마무리

□ 11월 25일 (월) 오후 7시 평창 알펜시아 콘서트홀에서 진행된 러시아 음악과 후기 낭만주의 음악의 대가 니콜라이 루간스키의 피아노 리사이틀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루간스키는 공연의 1부에서 클로드 드뷔시의 ‘영상 2집’과 쇼팽의 ‘바르카롤(뱃노래) 작품번호 60’, ‘야상곡 D플랫장조 작품번호 27중 2번’, ‘발라드 제4번 F단조 작품번호 52’를 선보였으며, 2부에서는 알렉산더 스크리아빈의 ‘작품번호 8중 7개의 연습곡’, ‘피아노 소나타 2번 G샵 단조 작품번호 19’, 세자르 프랑크의 ‘전주곡, 코랄과 푸가’를 연주했다.

□ 뜨거운 박수와 환호에 힘입어 3곡의 앵콜을 더 연주한 니콜라이 루간스키는 모든 공연이 끝난 후 사인회를 통해 평창 알펜시아 콘서트홀을 방문한 관객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루간스키는 사인회를 마치며 “너무 따뜻하게 환대해 주셔서 감사하다. 멋진 공연장에서 훌륭한 관객들과 함께해서 너무 행복하고 기쁘다.”며 소감을 남겼다.

□ 강원의 사계 <가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영아티스트 콘서트 & 특강’ 또한 지난 16일 (토) 춘천시 청소년 수련관 공연장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영아티스트 콘서트 & 특강’은 10월 9일 강원도교육청이 개최한 중고등학생 종합실기대회 입상자 12명이 그간 쌓아온 기량은 선보이는 자리로 꾸며졌으며, 이후 김성은 발달연구원 원장의 특강(주제: ‘다 리듬 때문이었어’)이 이어졌다.

 

[보도자료] 평창대관령음악제 강원의 사계-가을-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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