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의 사계] 강원의 사계 겨울 송년음악회-피아니스트 손열음_소프라노 홍혜란 (12.17)

2019년 연말을 대관령음악제와 함께!
“강원의 사계 <겨울> 송년음악회”

  • 12월 21일(토) 오후7시30분 춘천문화예술회관/ 12월22일(일) 오후3시 강릉아트센터
  • 평창대관령음악제 사계절 연중 프로그램 <강원의 사계>의 송년음악회
  • 강원도에서 자라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두 아티스트!
  • 평창대관령음악제 예술감독이자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소프라노 홍혜란의 만남!

□ 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김필국)이 주관하는 평창대관령음악제의 연중 프로그램인 「강원의 사계 <겨울> 송년음악회」가 12월 21일 (토) 오후 7시 30분 춘천문화예술회관, 12월 22일 (일) 오후 3시 강릉아트센터에서 이틀간 진행된다.

□ 「강원의 사계 <겨울> 송년음악회」에서는 음악제의 예술감독이자 피아니스트인 손열음과 소프라노 홍혜란이 호흡을 맞추어 예술가곡의 향연을 선보인다. 페르난도 오브라도스의 스페인 고전 가곡과 리스트의 페트라르카 3개의 소네트 그리고 진달래꽃(김동진 곡, 김소월 시), 산촌(조두남 곡, 이광석 시)등 한국 가곡을 노래할 예정이다. 손열음 예술감독은 “이번 공연은 2019년도 대관령음악제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송년음악회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남은 2019년을 마무리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강원도에서 자라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아티스트인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소프라노 홍혜란은 각각가 원주와 정선 출신이다.
피아니스트 손열음은 차이코프스키 국제 피아노 콩쿠르 준우승 및 모차르트 협주곡 최고연주상, 콩쿠르 위촉작품 최고연주상을 수상했으며 네빌 마리너, 로린 마젤 등 세계적인 거장들과 뉴욕필하모닉, 로테르담 필하모닉, 라디오 프랑스 필 등 세계 유수의 악단들과 협연하였고 한국을 넘어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로 전 세계를 활동무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18년 평창대관령음악제의 제3대 예술감독으로 취임하여  신선하고 뛰어난 감각, 창의적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탁월한 기획력으로 큰 호평을 받으며 음악제를 계속하여 이끌고 있다.
소프라노 홍혜란은 2011년 아시아인 최초로 벨기에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성악 부분 우승을 후, 미국과 벨기에, 룩셈부르크, 브라질 등 다양한 무대에 초청되어 10여 회의 독창회를 성공리에 마치며 국제무대에 데뷔하였다. 시애틀의 고음악 단체인 Pacific Music Works의 오페라 Semele에서 Semele 역할을 맡아 Seattle Times로부터 “곡예적인 홍혜란의 음성은 공연을 절정으로 끌어올리며 관객들을 감동케 하여 폭발적인 박수와 환호성을 이끌어 내었다”는 호평을 받았고, Princeton Festival 의 오페라 휘가로의 결혼에서 수잔나 역할을 맡아 Opera News로 부터 “그녀의 부드럽고 윤이 나는 목소리는 모든 배역들 위에 치솟아 올랐으며 정교하고 감동적인 아리아를 불렀다”는 호평을 받았다. 메트로폴리탄오페라를 중심으로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오페라와 콘서트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올 9월 한국예술종합학교 전임 교수로 임명되어 후학양성에도 매진하고 있다.

□ 「강원의 사계 <겨울> 송년음악회」는 12월 21~22일 (토~일) 이틀간 춘천문화예술회관과 강릉아트센터에서 진행되며, 공연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구매 가능하다.

□ 강원의 사계 시리즈는 2018년 겨울에 첫 선을 보인 음악제의 사계절 연중 프로그램이자 강원도민의 문화향유 기회 및 예술인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테마별 공연이다. 지난 4월과 7월에 <봄>, <여름> 행사가 성황리에 진행되었고, <가을>행사의 일환으로 11월 16일 (토) ‘영아티스트 콘서트(춘천시 청소년 수련관 공연장)’와 25일 (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니콜라이 루간스키의 리사이틀’(평창 알펜시아콘서트홀)이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강원의 사계 <겨울> 티켓 문의 033-240-1363, 공연 문의 02-725-3395)

 

+[보도자료] 강원의 사계 겨울 송년음악회-피아니스트 손열음_소프라노 홍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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