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겨울음악제] 마케도니시모 2/11 (화) ~ 2/13 (목) 정선, 원주, 춘천에서 공연 (2.10)

마케도니시모 2/11 (화) ~ 2/13 (목) 정선, 원주, 춘천에서 공연

  • 다양한 멜로디와 안무가 특징인 마케도니아의 전통 민속 음악을 연주하는 마케도니시모 첫 내한 공연
  • 2월 11 (화) 오후 7시 30분 정선 파크로쉬, 2월 12일 (수) 오후 7시 30분 원주 치악예술관, 2월 13일 (목) 오후 7시 30분 국립춘천박물관 3회 공연
  • 열 감지 화상 카메라 손 소독제 등 공연장 비치, 관객들의 안전한 관람을 위한 예방조치 시행

2020대관령겨울음악제의 두 번째 공연팀인 ‘마케도니시모’가 2월 11일 (화)부터 2월 13일 (목)까지 각각 정선, 원주, 춘천에서 공연을 진행한다.
2월 11 (화) 오후 7시 30분 정선 파크로쉬, 2월 12일 (수) 오후 7시 30분 원주 치악예술관, 2월 13일 (목) 오후 7시 30분 국립춘천박물관에서 진행되는 마케도니시모의 공연은 전 세계 민족음악학자들은 물론 관객들에게 인정받는 마케도니아의 민속 음악을 연주할 예정이다.

세계무대에서 클래식 피아니스트로 맹활약하고 있는 마케도니아 출신 ‘시몬 트릅체스키’의 전통 민속 문화에 대한 열정과 리더십 하에 결성된 팀 ‘마케도니시모’는 런던 위그모어홀, 암스테르담 콘세르트헤바우 등 유럽 각지에서 공연하며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2020대관령겨울음악제는 마케도니시모의 첫 내한 공연으로, 피아노(시몬 트릅체스키), 바이올린(알렉산더 크라포브스키), 첼로(파스칼 크라포브스키), 클라리넷, 색소폰과 카발(히단 마무도프), 퍼커션(블랏코 누셰브)을 연주하는 5명의 멤버가 마케도니아의 여섯 개의 민속춤과 노래 메들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마케도니아의 민속 음악과 춤은 다양한 멜로디와 안무가 특징으로, 마케도니시모의 음악은 연주하고 노래하고 춤추며 매일의 일과를 보냈던 과거 마케도니아인의 삶의 방식과 근원인 마케도니아의 민족음악에 대한 깊은 애정과 존경을 나타낸다고 한다.

마케도니시모의 리더이자 피아니스트인 시몬 트릅체스키는 “개인적으로 여러 차례 내한한 경험이 있으나 마케도니시모로 한국을, 특히 강원도를 방문하는 것은 처음이다. 이전 서울과 대구를 방문했을 때 정말 인상 깊었다. 음악제에 대해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었고, 같은 피아니스트인 손열음의 초대로 동료들과 함께 아시아 특히 한국에서 연주하게 될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다. 한국 관객들이 일상의 의무에서 벗어나 편안한 마음으로, 무대 위의 멋진 연주자들이 들려줄 넘치는 에너지와 흥을 즐기길 바란다. 우리도 관객들이 최고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음악제를 주관하고 있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김필국)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예방을 위해 공연장 내에 열 감지 화상 카메라 설치와 손 소독제 비치 등을 준비하고 있다. 공연을 관람하는 관객들의 안심하고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고 전했다.

티켓은 인터파크와 강릉아트센터 홈페이지(강릉아트센터 공연에 한함)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유료 공연의 가격은 좌석에 따라 1만 원 ~ 3만 원으로 강원도민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찾아가는 음악회는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전체 일정 및 프로그램과 출연진 등 상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mpy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켓문의: 033-240-1363 / 공연문의: 02-725-3395)

[보도자료] 2020대관령겨울음악제 마케도니시모 2.11_2.13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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