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의 사계] 제17회 평창대관령음악제 강원의 사계 <여름> 찾아가는 음악회 (4.20)

제17회 평창대관령음악제 강원의 사계 <여름> 찾아가는 음악회     도내 공연예술단체 활력 시동을 위한 공모!

•강원의 사계 <여름> 찾아가는 음악회 6월 1일부터 7월 21일까지 도내 시군에서 개최 예정
•도내 공연단체 지원사업 4월 20일부터 4월 29일까지 접수 시작, 최대 6백만원까지 30개 작품 지원
•마스크 미착용 입장 금지, 좌석 간 거리유지 등 코로나19 확산 예방 및 관객 안전에 초점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김필국)에서는 강원도의 세계적 명품 클래식 축제인 평창대관령음악제의 「강원의 사계 <여름> 찾아가는 음악회」가 6월 1일부터 7월 21일까지 51일간 도내 18개 시·군에서 개최하기에 앞서 공연에 참여할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강원의 사계 <여름> 찾아가는 음악회」의 공개모집 접수 기간은 4월 20일(월)부터 4월 29일(수) 저녁 6시까지로, 이메일을 통해서 신청받는다. 지원자격은 강원도에 단체를 등록하고 1회 이상 공연 활동 경력이 있는 공연예술(음악, 전통 등) 분야의 단체 심의를 통하여 선정하며 단체별로 최대 6백만 원까지 30개 작품을 지원한다.

자세한 안내는 강원문화재단 또는 평창대관령음악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원의 사계 시리즈는 2018년 겨울에 첫선을 보인 음악제의 사계절 연중 프로그램이자 강원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 및 예술인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테마별 공연이다. 지난해 봄, 여름, 가을, 겨울 공연은 각각 도내 신진예술가 초청공연, 도내 공연단체 지원행사, 월드 아티스트 초청공연, 송년음악회로 진행되었으며 모든 공연이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대관령음악제는 찾아가는 음악회의 51일 기간 동안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공연장 내 손 소독제 비치, 마스크 착용 후 관람하기, 좌석 간 거리 유지 등 관객들이 안심하고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한편, 강원문화재단 김필국 대표이사는 「강원의 사계 <여름> 찾아가는 음악회」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기관 및 종사자들에게는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 활동이 침체된 도내 예술인들에게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며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 향상을 목적으로 기획되었다며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사태로 격려와 응원이 가장 필요한 시기에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업공고문참조: mpyc.kr / 공연문의: 033-240-1361)

[보도자료] 강원의 사계 여름 찾아가는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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