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겨울음악제] 2021 대관령겨울음악제 5일 개막, 음악으로 전하는 따스한 위로

2021 대관령겨울음악제 5일 개막, 음악으로 전하는 따스한 위로

  • 예년보다 축소된 규모로 2월 5일부터 7일까지 평창 알펜시아 콘서트홀에서 개최
  • 1월 27일 티켓 오픈 후 일주일 만에 전체 공연 예매율 95% 달성!
  • 강원도 출신 세계적인 소프라노 임선혜가 개막

□ 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김필국)이 주관하는 2021 대관령겨울음악제가 2월 5일에 개막해 7일까지 평창 알펜시아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겨울음악제(예술감독 손열음)는 ‘웃을 일 없는 일상에 날아든 작고 따스한 초대’ 컨셉트로 열리며 코로나19로 지친 모두에게 음악으로 서로를 위로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했고 <달콤한 고요>, <묵상>, <발자국>을 공연별 타이틀로 달았다.

□ 겨울음악제의 첫 포문은 5일 금요일 <달콤한 고요> 타이틀로 소프라노 임선혜가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 첼리스트 이호찬, 피아니스트 박상욱과 함께 연다. 강원도 철원 출신으로 세계적인 소프라노로 고음악계 프리마돈나로 불리는 임선혜가 ‘헨델 9개의 독일 아리아’를 직접 선곡하고 팀을 꾸려 토크와 함께 선보인다. 현악사중주단 노부스 콰르텟은 6일 <묵상> 공연에서 브람스와 야나체크, 르쾨의 작품을 연주하며, 특히 대관령에서 처음 선보이는 ‘르쾨 명상곡’은 코로나 여파로 힘든 시기를 지나며 느낀 감정들을 음악으로 녹여내겠다 밝혔다. 7일 음악제의 폐막 공연 <발자국>은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무대로 지휘자 차웅이 앙상블 더브릿지를 이끌며 바이올리니스트 성경주, 플루티스트 조성현, 첼리스트 한재민이 협연자로 나선다. 이번 겨울음악제의 전 공연은 공연장을 직접 찾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음악제 유튜브 채널(Youtube.com./mpyctv) 통해 온라인 생중계도 함께 진행한다.

□ 음악제 박혜영 실장은 “어려운 시기에 공연을 올리는 만큼 모두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방역 속에서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좌석 간 두 칸 띄어 앉기, 공연장 및 객석 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열화상 카메라, 클린강원패스포트(전자출입명부) 등 정부에서 권고하는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어려운 상황 속에도 공연장을 찾아 주시는 관객들이 안심하고 관람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 지난해 참신한 프로그램과 국내외 정상급 연주자들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제17회 평창대관령음악제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 공연 매진을 행렬을 기록했다. 이번 겨울음악제 역시 같은 행보를 이어가며 5일과 7일 공연은 오픈과 동시에 매진되었고, 티켓 판매 개시 일주일 만에 전체 공연 예매율 95%를 넘어섰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평창대관령음악제 운영실(033-240-1363, 02-725-3395/pr@mpyc2.mycafe24.com)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음악제 웹하드 : www.webhard.co.kr (게스트) ID : mpycgw PW : mpyc

GUEST 폴더 > 2021MPyc_Winter_210205-210207

[보도자료] 2021 대관령겨울음악제 5일 개막, 음악으로 전하는 따스한 위로 (2.4.)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