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대관령음악제] 제16회 평창대관령음악제 1차티켓 오픈 (05.07)

제16회 평창대관령음악제
5월 7일 오후 2시 티켓 오픈 (1차)

□ 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이사장 김성환)이 주관하는 제16회 평창대관령음악제(예술감독 손열음, 이하 음악제)가 5월 7일 오후 2시에 인터파크를 통해 1차 티켓 오픈을 한다.

□ 손열음 예술감독은 지난해 3월 평창대관령음악제의 3대 예술감독으로 취임하여 제15회 평창대관령음악제와 2019 대관령겨울음악제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큰 호평을 받았다. 올해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제16회 평창대관령음악제는 ‘다른 이야기(A Different Story)’라는 주제로 7월 31일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8월 10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알펜시아리조트 내 콘서트홀과 뮤직텐트를 비롯해 강원도 일대에서 펼쳐진다.

□ 음악제의 하이라이트인 메인 콘서트는 올해의 주제인‘다른 이야기(A Different Story)’하에 각 공연이 가지고 있는 개별의 이야기가 살아있는 스토리텔링을 담아 12회가 열릴 예정이며, 7회의 스페셜 콘서트와 강원도 일대에서 펼쳐지는 찾아가는 음악회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 이번 여름음악제에는 손열음 예술감독을 비롯하여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 스베틀린 루세브, 폴 황, 가이 브라운슈타인, 닝 펑, 비올리스트 막심 리자노프, 헝-웨이 황, 첼리스트 율리안 슈테켈, 레오나드 엘셴브로이히, 김두민, 송영훈, 에드가 모로, 피아니스트 김선욱, 샤오한 왕 등이 출연한다.
지난해 최고의 평가를 받은 페스티벌오케스트라는 라디오 프랑스필의 악장인 박지윤과 바이에른 교향악단 제2바이올린 악장인 이지혜를 비롯 조성현(플루트), 함경(오보에), 조인혁(클라리넷), 조성호(클라리넷), 최영진(바순) 등 올해에도 해외의 명문 오케스트라에서 활약 중인 한국 출신 연주자들이 대거 참여하며 알펜시아 뮤직텐트에서 2회 공연을 할 예정이다. 지휘자 드미트리 키타옌코와 피블로 곤잘레스의 지휘로 피아니스트 손열음, 바이올리니스트 스베틀린 루세브가 협연한다.

□ 음악제 티켓은 오는 5월 7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1차로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공연에 따라 2만원 ~ 9만원이다. 5월 20일 예정된 2차 티켓 오픈에서는 다양한 구성의 패키지 상품도 선보일 예정이며 평창대관령음악제 홈페이지(www.mpyc.kr)를 통해서 구매가 가능하다.
음악제 전체 일정 및 공연 별 프로그램과 출연진 등 상세한 내용은 평창대관령음악제 홈페이지(www.mpy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켓문의: 033-240-1363 / 공연문의: 02-725-3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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