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대관령음악제] 제16회 평창대관령음악제 2차티켓 오픈 (05.20)

제16회 평창대관령음악제
5월 20일 오후 2시 티켓 오픈 (2차)
다양한 패키지 상품 등 판매

□ 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이사장 김성환)이 주관하는 제16회 평창대관령음악제(예술감독 손열음, 이하 음악제)가 5월 20일 오후 2시 2차 티켓판매 오픈을 통해 다양한 패키지의 상품들을 선보인다.

□ 손열음 예술감독은 지난해 3월 평창대관령음악제의 3대 예술감독으로 취임하여 제15회 평창대관령음악제와 2019 대관령겨울음악제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큰 호평을 받았다. 올해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제16회 평창대관령음악제는 ‘다른 이야기(A Different Story)’라는 주제로 7월 31일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8월 10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알펜시아리조트 내 콘서트홀과 뮤직텐트를 비롯해 강원도 일대에서 펼쳐진다.

□ 음악제의 하이라이트인 메인 콘서트는 올해의 주제인‘다른 이야기(A Different Story)’하에 각 공연이 가지고 있는 개별의 이야기가 살아있는 스토리텔링을 담아 12회가 열릴 예정이며, 7회의 스페셜 콘서트와 강원도 일대에서 펼쳐지는 찾아가는 음악회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 이번 여름음악제에는 손열음 예술감독을 비롯하여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 스베틀린 루세브, 폴 황, 가이 브라운슈타인, 닝 펑, 비올리스트 막심 리자노프, 헝-웨이 황, 첼리스트 율리안 슈테켈, 레오나드 엘셴브로이히, 김두민, 송영훈, 에드가 모로, 피아니스트 김선욱, 샤오한 왕 등이 출연한다.
지난해 최고의 평가를 받은 페스티벌오케스트라는 라디오 프랑스필의 악장인 박지윤과 바이에른 교향악단 제2바이올린 악장인 이지혜를 비롯 조성현(플루트), 함경(오보에), 조인혁(클라리넷), 조성호(클라리넷), 최영진(바순) 등 올해에도 해외의 명문 오케스트라에서 활약 중인 한국 출신 연주자들이 대거 참여하며 알펜시아 뮤직텐트에서 2회 공연을 할 예정이다. 지휘자 드미트리 키타옌코와 파블로 곤잘레스의 지휘로 피아니스트 손열음, 바이올리니스트 스베틀린 루세브가 협연한다.

□ 지난 5월 7일 오후 2시 인터파크를 통해 1차 티켓 오픈을 하였으며, 가격은 공연에 따라 2만원 ~ 9만원이다. 더 다양하게 공연을 즐기고자 하는 관객을 위해 5가지의 패키지(숙박 패키지, 시즌 패스, 위클리 패키지, PFO 패키지, 아티스트 패키지)를 구성하였으며, 5월 20일 2차 티켓 오픈을 통해 시즌 패스(총13회, 메인 12회, 스페셜 콘서트 1회, 묶음 20% 할인), 위클리 패키지(주말 공연 2회 또는 4회 구성, 15% 할인), PFO 패키지(페스티벌 오케스트라 패키지, 오케스트라 공연 2회 10% 할인)를 구매할 수 있다. 숙박 패키지와 아티스트 패키지는 6월 중에 오픈할 예정이다. 티켓은 인터파크와 음악제 홈페이지에서 모두 구매할 수 있으며, 패키지 상품은 음악제 홈페이지(www.mpyc.kr)에서만 구매 가능하다.

음악제 전체 일정 및 공연 별 프로그램과 출연진 등 상세한 내용은 음악제 홈페이지(www.mpy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켓 문의: 033-240-1363 (담당 : 김상연)
공연 문의: 02-725-3395 (담당 : 정영신 과장/ 황인영)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