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대관령음악제] 평창페스티벌오케스트라, 8월 10일 폐막 공연 진행 (08.09)

평창대관령음악제의 자랑!
“평창 페스티벌 오케스트라(PFO)” 8월 3일, 10일
알펜시아 뮤직텐트에서 공연

□ 평창대관령음악제의 자랑, 평창 페스티벌 오케스트라(PFO)가 지난 주 8월 3일 저녁 7시 30분 알펜시아 뮤직텐트에서 열린 ‘집으로, 두 번째 이야기’로 지난해에 이어 큰 호평과 환호를 받았다. 오는 8월 10일 저녁 7시 30분에는 알펜시아 뮤직텐트에서 ‘행복하게 살았습니다’로 제16회 평창대관령음악제의 폐막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 평창 페스티벌 오케스트라(PFO)는 지난 8월 3일 저녁 7시 30분 알펜시아 뮤직텐트에서 열린 ‘집으로, 두 번째 이야기’에서 드미트리 키타옌코의 지휘로 1부에서는 음악제의 예술감독이자 피아니스트인 손열음의 협연으로 프로코피에프의 ‘피아노 협주곡 제2번 G단조 작품번호 16’을, 2부는 차이콥스키의 ‘교향곡 제5번 E단조 작품번호 64’를 연주했다. 두 번째 공연이자 제16회 평창대관령음악제의 폐막 공연 ‘행복하게 살았습니다’는 멘델스존 탄생 210주년, 블라디게로프 탄생 120주년, 베를리오즈 서거 150주년을 기리며, 멘델스존의 ‘<핑갈의 동굴> 서곡 작품번호 26’, 블라디게로프의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 F단조 작품번호 11’, 베를리오즈 ‘환상 교향곡 : 어떤 예술가의 삶에 대한 에피소드, 작품번호 14’를 연주한다. 스페인방송교향악단의 수석 지휘자이자 19/20시즌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의 예술고문으로 선정된 파블로 곤잘레스의 지휘와 바이올리니스트 스베틀린 루세브의 협연으로 8월 10일 저녁 7시 30분 알펜시아 뮤직텐트에서 열린다.

□ 대관령음악제의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로 지난해 크나큰 관심과 최고의 평가를 받은 평창 페스티벌 오케스트라(PFO)는 유럽 곳곳에서 활동하는 한국 출신 연주자를 한 팀으로 모았다는 점과 뛰어난 연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올해는 라디오 프랑스필의 악장인 박지윤과 바이에른 교향악단 제2바이올린 악장인 이지혜가 각각 3일과 10일의 악장으로 활약하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조성현(플루트), 함경(오보에), 조인혁(클라리넷), 조성호(클라리넷), 최영진(바순) 등 유럽, 미국, 아시아의 정상급 오케스트라에서 정단원으로 활약 중인 한국 출신 연주자들로 대거 구성되어 더욱 완성도 있는 모습으로 관객을 찾는다.

– 티켓 문의 : 033-240-1363 (담당 : 김상연)
– 공연 문의 : 02-725-3395 (담당 : 정영신 과장/ 황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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