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상블 더브릿지

관객과의 소통을 꿈꾸며 창설된 앙상블 더브릿지는 바이올리니스트이자 교수로 재직 중인 예술감독 성경주를 중심으로
전국에 있는 음악대학교의 교수, 강사 및 전문 연주자가 모여 2016년 12월 창단된 현악 앙상블이다.

한국 클래식 음악계를 이끌어 갈 연주자들로 구성되어 2017년 평창대관령음악제 무대를 통해 ‘가장 짧은 시간 내에 성장하게 될 연주팀’이라는 호평을 들었고
연 10회 이상의 연주를 하며 왕성하게 활동하며 찬사를 받고 있다.
관객들에게 다양한 주제 및 레퍼토리로 품격 있는 연주를 선보이고 시대를 넘나드는 감성을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전 단원이 소통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합심하여 연주회를 기획,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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