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형민

2018년 인터내셔널 저먼 피아노 어워드 우승자이자 같은 해 리나 살라 갈로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2위 및 청중상을 수상한 서형민은 2016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 입상하는 등 여러 콩쿠르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프랑크푸르트 알테 오퍼 극장, 에이버리 피셔홀, 앨리스 툴리홀, 링컨센터, 카네기홀 등 세계 주요 공연장에 독주회를 선보인 그는 쿠르트 마주어, 캔 데이비드 마주어, 마이클 애덜슨, 정명훈 등의 저명 지휘자가 이끄는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허드슨 벨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서울시향, 센다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했다.
한국과 미국, 일본, 독일, 이탈리아 등지에서 수차례의 독주회를 가졌으며, 머레이 페라이어, 게릭 올슨, 제프리 카핸, 김대진, 피터 제르킨, 이매뉴엘 액스 등 유명 피아니스트의 공개 레슨에 참여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