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주

한국인 최초로 전세계 최고로 손꼽히는 재즈 클럽 블루노트에서 공연을 한 재즈 피아니스트 송영주는 어린 시절 아버지의 영향으로 교회에서 자연스레 피아노를 접하며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하였다. 졸업 후 그녀는 재즈 피아노에 매력을 느껴 미국으로 유학, 버클리 음대와 맨하튼 음대를 졸업하였고 뉴욕주립대학교에서 재즈피아노 최고연주자과정을 수료했다.

블루노트의 꾸준한 초청을 받고 있는 것으로 증명 되듯 클래식에 기반을 둔 탄탄한 음색과 대중음악에 대한 탁월한 이해까지 겸비하며 한국과 뉴욕을 오가며 무대에 오르고 있으며 젊은 재즈신을 주도하고 있는 Mark Turner, Vincent Archer, Marcus Gilmore와 함께 ‘송영주 뉴욕 쿼텟’을 결성하는 등, 한국뿐 아닌 뉴욕에서도 활발한 활동과 음악적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서울신학대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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