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립합창단

원주시립합창단은 1988년 창단한 후 지휘자 정남규에 의해 그 기틀을 마련하였다. 매년 60여 회 이상의 연주를 개최하며, 음악을 접하기 쉽지 않은 시민에게 다양한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르네상스, 바로크, 고전, 현대음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소화하고 영화 <하모니>의 OST 녹음 및 출연을 통해 영화계 합창음악의 영역을 넓히는 역할에 일조하였으며, 2007년부터 가장 큰 합창 축제인 한국합창대제전에 13회 연속 초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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