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진엽

무용가이자, 안무가, 예술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는 차진엽은 자신만의 독보적인 길을 걸어온 명실상부 대한민국 무용계의 에이스이다. 2012년 창단한 Collective A의 예술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의 안무 감독, 2014년 인천 장애인 아시안 경기대회 안무총감독을 맡기도 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예술사 졸업 후, 영국 London Contemporary Dance School(University of Kent)에서 PG Diploma와 MA 학위를 취득하였다. 그 후 영국 Hofesh Shechter 무용단, 네덜란드 Galili 무용단, English National Opera(영국국립오페라단), LDP 무용단 뿐 아니라 국내외 여러 안무가와 활동하였고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 다수와 협업했다. 2017년에는 한국춤평론가회에서 수여 하는 ‘춤평론가상’ 작품상 수상,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인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했다. 2012년 한국춤평론가회에서 ‘제18회 2012 춤평론가상’ 춤연기상을, 한국춤비평가협회에서 ‘한국춤비평가상’인 베스트 작품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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