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식

바리톤 최인식은 김관동 교수 문하에서 연세대 음대를 수석 졸업했으며, 독일 쾰른 음대에서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2014년 무악오페라단에서 주최하는 <투란도트>를 통해 오페라 무대에 데뷔했으며, 2014/15 시즌부터 쾰른 오페라 극장의 오페른 스튜디오에서 활동하는 동안 <투란도트>, <라 보엠>, <라 트라비아타>, <리골레토>, <루크레시아의 능욕>에 출연했다. 2017/18 시즌부터는 쾰른 극장의 앙상블 멤버로 <마농>, <운명의 힘>, <루살카>, <미소의 나라>, <피델리오>, <낙인자들>, <호프만의 이야기>, <트리스탄과 이졸데>, <투란도트> 등의 작품에 출연 중이다. 테네리페 국제 콩쿠르에서 3위와 청중상, 비냐스 국제 콩쿠르에서 4위와 청중상을 수상했고 마드리드 극장 특별상을 받았다. 2017-18 시즌부터 쾰른 오페라 하우스에서 솔리스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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