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재민

2006년생인 한재민은 만 8세에 최연소로 원주시립교향악단과 협연하며 영재로 인정받기 시작했다. 이화경향콩쿠르, 동아주니어음악콩쿠르, 일본 오사카 국제 콩쿠르, 헝가리 다비드 포퍼 국제 콩쿠르, 돗차우어 첼로 국제 콩쿠르 등 다수의 국내외 콩쿠르에서 1위를 수상했다.
미국 보스턴 MMB(Morning in side Music Bridge) 뮤직캠프에 전액 장학금으로 참가했고, 2017년 최연소로 더 하우스 콘서트의 갈라 콘서트에 초청받았다. 2018년 평창 대관령음악제 음악학교 협주곡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평창페스티벌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2020년 역대 최연소로 신한음악상을 수상했고, 2021 금호영재오프닝콘서트의 연주자로 선정되어 독주회를 가졌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입학 예정이며, 5월 루마니아에서 열리는 조르주 에네스코 국제 콩쿠르 첼로 부문에 최연소 Semi-Finalist로 한국 대표로 참가한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