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악기와 친구들

현악기와 친구들은 춘천시립교향악단 상임 지휘자를 역임한 바이올리니스트 겸 지휘자 김윤식 음악감독과 강원도 내에서 활동하는 젊은 연주자들 중심으로 2009년에 창단된 현악기 앙상블 단체이다.

순수하면서 끊임없는 열정으로 빚어내는 현악기 고유의 소리를 통해 청중들과 교감하고 소통하며 순수음악의 본질을 잃지 않으면서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음악으로 지금까지 사랑받고 있다.
다양한 장르의 레퍼토리로 현악기의 깊이 있는 아름다움과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정기연주회 및 기획연주, 찾아가는 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과 함께하고 있다.
또한, 2012년 피아니스트 조재혁과 트럼페티스트 성재창과 협연하였으며 그 외에도 현재 강원도 및 국내외 활발히 활동하는 젊은 연주자들을 초청하여 다양한 색깔과 매력으로 청중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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