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미아키 미우라

독일 하노버 요아힘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의 최연소 우승자인 후미아키 미우라는 로열 필하모닉, 차이콥스키 심포니, NDR 엘프필하모니 등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 작업해 왔으며, 블라디미르 페도세예프, 크리스티안 예르비, 야쿱 흐루샤, 스테판 드네브, 카주시 오노와 함께 연주했다. 미야자키, 라비니아, 줄리안 라츨린과 친구들 등 세계 여러 페스티벌에서 무대를 선보이고 있는 그는 이번 시즌 LA 필하모닉(지휘 구스타보 두다멜), 바르셀로나 심포니(지휘 핀커스 주커만)와의 협연은 물론 마린스키 오케스트라(지휘 발레리 게르기예프)와 함께 러시아 백야 축제에 오른다. 후미아키는 현재 무네쓰구 콜렉션으로부터 1704년산 스트라디바리 ‘비오티’를 지원받아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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