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해

피아니스트 박종해는 제2회 홍콩 국제 피아노 콩쿠르 최연소 2위 입상에 입상하였으며, 2009년 제8회 더블린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최연소 2위 입상과 함께 최우수 협주곡 연주특별상 및 최우수 모차르트 특별상까지 수상하며 피아니스트로서 국제적 활동의 전기를 마련하였다. 2010년에는 세계 3대 피아노 콩쿠르에 속하는 퀸 엘리자베스 피아노 콩쿠르에서 입상 및 최연소 연주자 특별상을 수상하였으며, 2011년에는 이탈리아 에판시에서 수여하는 아르투로 베네데티 미켈란젤리상을 수상하였고, 2018년에는 스위스를 대표하는 명망 높은 게자 안다 국제 콩쿠르에서 2위를 수상하며 유럽 무대에서의 더욱 큰 도약을 앞두고 있다. 현재 하노버 국립음대에서 아리에 바르디를 사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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