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O

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 출신 연주자들과 국내 주요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하며 한국을 제2의 고향으로 삼고 있는 외국 출신 연주자들을 주축으로 결성된 평창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PFO는 2018년 제15회 평창대관령음악제에서 처음으로 관객을 만났다. KBS 교향악단의 전 상임지휘자로 한국 음악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러시아의 거장 드미트리 키타옌코의 지휘 아래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2번과 차이콥스키의 교향곡 4번을 연주해, “LFO(루체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가 부럽지 않다”, “사이토 키넨 오케스트라의 명맥을 이을 아시아 유일의 월드 클래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라는 극찬을 낳으며 한국 교향악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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