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프루이트

미국 오클라호마 주에서 태어난 스티브 프루이트는 눈에 보이는 것은 뭐든지 두들기는 아들을 위해 드럼세트를 사준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음악을 시작했다. 특히 드럼에 심취하며 매일  몇 시간씩 연습과 연주를 이어간 어린 시절은 그의 연주력이 큰 폭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었다.

2000년, 1만 명 이상이 참가한 미국 기타센터 주최 드럼 컨테스트의 파이널리스트로서 체드 웨커멘, 테리 바지오 등 전설적인 드러머들의 연주홀로 유명한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House of Blues’에서 결승 무대를 갖기도 했다. 이후 그의  올라운드적 연주 스타일은 한국은 물론 세계적인 뮤지션들과의 라이브, 레코딩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

최근에는 연주 외에 호원대학교와 서울신학대학교에 출강하며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