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츠키 나리타

바이올리니스트 타츠키 나리타는 2010년 롱티보 콩쿠르와 2012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2위를 차지하였고, 그 후 프랑크와 포레의 바이올린 소나타를 녹음하였다. 타츠키는 오귀스탱 뒤메이, 로베르트 트레비노, 로센 밀라노프, 타카키 오타카, 카즈키 야마다, 켄-이치로 코바야시 등이 이끄는 간사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교토 심포니, 삿포로 심포니, 도쿄 심포니, 재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 무대를 가졌다. 또한 피에타리 인키넨의 지휘 아래 프라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일본 투어 무대에 올랐다. 현재 나리타는 1711년 산 스트라디바리우스 “Tartini” 와 1738년산 과르네리 델 제수 “ex-William Kroll” 를 사용하고 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