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스 오브 인벤션

– 쥘 아팝 (바이올린)
– 미리엄 라파르그 (아코디언)
– 필리프 노아레 (콘트라베이스)
– 루도비트 코바츠 (침벌롬)

*2020대관령겨울음악제에서는 ‘루도비트 코바츠 (침벌롬)’ -> ‘변애영(피아노)’ 로 변경하여 공연 할 예정입니다.

쥘 아팝이 2000년에 결성한 ‘컬러스 오브 인벤션’은 이색적인 앙상블 연주를 선보이며 전 세계적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비발디 사계, 라벨의 치간느, 크라이슬러의 서주와 알레그로를 포함한 클래식 작품과 전통 민속음악 및 집시 음악을 레퍼토리로 삼고 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