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훈

송영훈은 9세에 서울시향과 랄로 협주곡으로 데뷔, 2001년 대통령상 수상, 2002년 파올로 국제 첼로 콩쿠르에서 입상했다. 협주곡 협연 및 독주회에서 평단의 찬사를 받아 왔으며 실내악 연주자로서 여러 지역을 여행했을 뿐 아니라 유명 오케스트라의 객원 악장으로 활동 중이다. 잉글리시 체임버 오케스트라, 뉴욕 체임버 오케스트라, 필라델피아 체임버 오케스트라, 헬싱키 체임버 오케스트라, 뉴재팬 체임버 오케스트라 등과도 협연했으며 한국의 문화대사로서 60여 개국에서 연주했다. 독주자 및 실내악 연주자로서 카네기홀이나 위그무어 홀 등의 주요 공연장에서 연주했다. 마르타 아리헤리치, 유리 바슈멧, 정명훈 등 저명한 음악가들과 협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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