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년 전 슈베르트의 마음을 사정없이 두드린 뮐러의 시, <겨울 나그네>.'많은 이가 떠났으나 아무도 돌아오지 않은 길'을 떠나는 나그네의 이 여정은, 예술감독 손열음이 구상하고 천재 안무가 김설진이 연출하는 이번 공연을 통해 우리 모두의 이야기가 된다.
2019. 02. 16
PM 5:00
알펜시아 콘서트홀

  • 김설진

    무용
  • 손열음

    피아노
  • 조재경

    싱어
  • 레오 랑에 & 벤 발츠

    싱어
  • 고상지

    반도네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