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탄생 250주년을 맞는 불멸의 거장 베토벤. 이날의 공연은 그에게 바치는, 조금은 배배 꼬인 헌사다. 오케스트라 대신 단 다섯대의 현악기와 호흡하는 피아노 협주곡 제4번, 그리고 그의 최대 역작 '하머클라비어(피아노의 전신)소나타'가 바인가르트너의 상상력을 통해 오케스트라 곡으로 재탄생되는 편곡본이 한국 초연된다.
2018. 07. 27
PM 7:30
알펜시아 콘서트홀
  • 박종해

    피아노
  • 조성현

    플루트
  • 프레디 켐프

    피아노
  • 스베틀린 루세브

    바이올린
  • 이한나

    비올라
  • 레오나드 엘셴브로이히

    첼로
  • 미치노리 분야

    더블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