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날레를 하루 앞둔 금요일 밤은 가장 흥겨운 축제의 장이다. 드문 조화의 앙상블이 차례로 이어지는 유쾌한 공연의 마지막은 멘델스존의 현악 8중주가 새로운 조합을 위해 재탄생된 버전으로 장식된다.
2018. 08. 03
PM 7:30
알펜시아 뮤직텐트
  • 노부스 콰르텟

    앙상블
  • 알레나 바예바

    바이올린
  • 율리안 슈테켈

    첼로
  • 조성호

    클라리넷
  • 최영진

    바순
  • 알렉상드르 바티

    트럼펫
  • 미치노리 분야

    더블베이스
  • 이영수

    더블베이스
  • 정두웅

    더블베이스
  • 손열음

    피아노
  • 타츠키 나리타

    바이올린
  • 가레스 루브

    비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