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200년 전, 클래식 음악계의 중심 비엔나에서 가장 핫했던 무대는 무엇이었을까. 피아노 앞에 앉은 이에게 관객이 즉석에서 주제를 마구 던지면, 그를 가지고 전에 없던 음악을 마구 뽑아내는 즉흥 연주회가 단연 그 중 하나였으리라. 이 '전통적인' 음악회가 평창에서 재현된다.
2018. 07. 28
PM 5:00
알펜시아 콘서트홀

Improvisations on the spot
즉흥연주 

– 박종해 Jong Hai Park, piano

  • 박종해

    피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