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름다워 멈추어 버리고 싶은 시간. 한 세계의 소멸 앞에서도 자유로울 수 있을 그 순간의 체험을 선사할 라벨과 차이콥스키의 실내악 작품들이 관객을 기다린다.
2018. 08. 03
PM 3:00
알펜시아 콘서트홀

M. Ravel: Violin Sonata no. 1 in A minor (“Posthume”)
모리스 라벨: 바이올린 소나타 1번 A 단조 
– 알레나 바예바 Alena Baeva, violin
– 김윤지 Yoon-Jee Kim, piano

M. Ravel: Piano Trio in A minor 
모리스 라벨: 피아노 3중주 A단조
– 알레나 바예바 Alena Baeva, violin
– 율리안 슈테켈 Julian Steckel, cello
– 손열음 Yeol Eum Son, piano

 

Intermission

 

J. Klengel: Suite in D minor for Two Cellos op.22
율리우스 클렝엘: 두 대의 첼로를 위한 모음곡 D장조 op.22
– 안드레이 이오니챠, 김두민 Andrei Ioniță, Doo-Min Kim, cellos

P. I. Tchaikovsky: String Quartet no.1 in D major, op.11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 현악 4중주 1번 D장조 op.11 
– 노부스 콰르텟 Novus String Quartet 

  • 알레나 바예바

    바이올린
  • 율리안 슈테켈

    첼로
  • 손열음

    피아노
  • 김두민

    첼로
  • 노부스 콰르텟

    앙상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