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장 530주 동안 빌보드 차트에 머무른 세기의 히트곡, 클로드 볼링의 플루트와 재즈 피아노 트리오를 위한 모음곡이, 오랜만에 작곡가의 의도 그대로 재현된다. 쾰른 필하모닉의 수석 플루티스트 조성현과 한국인 최초로 뉴욕 블루노트 무대에 입성한 재즈 피아니스트 송영주의, 가장 오리지널한 크로스오버 콘서트.
2019. 02. 10
PM 7:30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

  • 조성현

    플루트
  • 송영주

    피아노
  • 황호규

    더블베이스
  • 스티브 프루이트

    타악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