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물어진 시공간 속에 오롯이 남은 음악과 마주하게 할, 드물고도 귀한 기회. 클라라 주미 강, 막심 리자노프, 레오나드 엘셴브로이히 등 지난 여름 평창대관령음악제 무대를 가득 채웠던 10인의 뮤지션이 함께 빚어내는 오색찬연한 실내악의 향연.
2019. 02. 08
PM 8:00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조성현

    플루트
  • 마리-피에르 랑글라메

    하프
  • 레오나드 엘셴브로이히

    첼로
  • 박종해

    피아노
  • 막심 리자노프

    비올라
  • 손열음

    피아노
  • 클라라 주미 강

    바이올린
  • 타츠키 나리타

    바이올린
  • 티무르 야쿠보프

    비올라
  • 율리안 슈테켈

    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