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x 5는? 유타 출신의 다섯 남매, 파이브 브라운즈가 주인공이라면 그 답은 1이다. 피아노 5대의 합주라는, 전례 없던 앙상블로 세계의 이목을 끈 파이브 브라운즈가 '앰프를 잊게 될 만큼의 (뉴욕 포스트)" 압도적인 사운드를 들려줄 때, 그들의 바램대로 우리 모두 클래식 음악의 틀을 넓힐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2019. 02. 09
PM 2:00
평창 알펜시아 콘서트홀

  • 파이브 브라운즈

    피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