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우리는 어딘가에 확실히 속해 있지 못하는 어중간한 순간을 두려워합니다.
하지만 조금만 다르게 생각한다면 그 순간이야말로 기존의 것에서 벗어나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 수 있는 기회임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다가오는 이번 대관령겨울음악제에서는
예술에서의 “그 사이 어딘가에(Somewhere in Between)” 있는 상태가 두려움과 회피의 대상이 아니라
새로운 “창조”를 향해 충만해지는 과정임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클래식과 재즈, 그리고 그 사이 어딘가에 있을 새로운 장르의 음악으로 구성될,
2020 대관령겨울음악제에서는 서울과 강원도 전역에서 특별한 연주자들의 신선한 공연을 선보이고자 합니다.

 

 

(클릭하면 확대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2020. 02. 09
PM 5:00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
2020. 02. 10
PM 7:30
정동 1928 아트센터
2020. 02. 12
PM 7:30
원주 치악예술관
2020. 02. 15
PM 4:00
평창 알펜시아 콘서트홀
2020. 02. 15
PM 7:30
평창 알펜시아 콘서트홀
2020. 02. 15
PM 7:30
춘천문화예술회관
2020. 02. 16
PM 2:00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
2020. 02. 16
PM 4:00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
2020. 02. 16
PM 7:30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
2020. 02. 19
PM 7:30
속초문화예술회관
2020. 02. 23
PM 5:00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
2020. 02. 24
PM 7:30
평창 알펜시아 콘서트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