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대관령음악제] 새롭게 개편된 평창대관령음악제의 교육프로그램 ‘엠픽 아카데미’ (08.06)

새롭게 개편된 제16회 평창대관령음악제의 교육프로그램
엠픽 아카데미 MPyC Academy

□ 제16회 평창대관령음악제 주요 공연프로그램과 더불어 이번에 새롭게 개편된 교육프로그램인 엠픽 아카데미가 7월 30일부터 8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엠픽 아카데미는 기존까지 진행되던 2주간의 캠프 형식의 음악학교를 새롭게 개편한 것으로 마스터 클래스, 엠픽스 픽, 내일의 오케스트라 총 3개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프로그램들은 솔로, 앙상블 그리고 오케스트라 프로그램으로 세분화 되어있으며 모든 프로그램의 교육비는 무료이고 별도의 비용 없이 참관이 가능하다.

□ 엠픽 아카데미 마스터 클래스는 손열음, 김선욱, 스베틀린 루세브 등 음악제에 참가하는 아티스트 19명이 강사가 되어 7월 30일부터 8월 10일까지 알펜시아 컨벤션센터 평창홀에서 진행된다. 선발된 학생들은 레슨비가 면제되며 별도의 관람료 없이 누구나 참관이 가능하다.

□ 엠픽스 픽은 대한민국 대표 현악 4중주단 노부스 콰르텟이 멘토로 나서서 선발된 현악 사중주 2팀, ‘레스피로 콰르텟’과 ‘이든 콰르텟’을 직접 코칭하고 연주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팀은 레슨, 숙소, 연습실과 공연 관람 혜택이 모두 제공되며 단독 로비 콘서트, 노부스 콰르텟과 합동 공연 및 찾아가는 음악회 공연 기회가 주어진다. 선발된 엠픽스 픽 현악 사중주의 단독 로비 콘서트는 8월 6일(레스피로 콰르텟)과 8일(이든 콰르텟) 알펜시아 콘서트홀 로비, 노부스 콰르텟과 합동 공연(레스피로 콰르텟, 이든 콰르텟)은 8월 9일 알펜시아 콘서트홀, 찾아가는 음악회(레스피로 콰르텟, 이든 콰르텟)는 8월 10일 태백체험공원 갱도무대에서 진행된다.

□ 내일의 오케스트라는 미래 영재를 육성하고 강원도 내 기초 음악 분야를 활성하기 위해 평창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도내 학교에 방문해 교내 오케스트라를 직접 코칭하고 함께 무대에 올라 연주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강원 1일 초청 음악학교 어린이 오케스트라’를 발전시킨 강원 지역 음악도를 위한 특별 프로그램이다. 강원교육복지재단을 통해 선발된 ‘태백 삼성초등학교’, ‘강릉 신왕초등학교’, ‘홍천 화계초등학교’, ‘삼척 근덕초등학교’, ‘홍천 내촌초등학교’, ‘홍천 팔렬중학교’ 6개의 학교가 8월 6일 오전 각 학교에서 평창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교육을 직접 받으며, 다음날인 7일 오후 5시에 알펜시아 뮤직텐트로 이동해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수석단원들과 함께 연주를 할 예정이다.

□ 제16회 평창대관령음악제는 ‘다른 이야기(A Different Story)’라는 주제로 7월 31일 부터 8월 10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알펜시아 리조트 내 콘서트홀과 뮤직텐트를 비롯해 강원도 일대에서 펼쳐진다. 음악제 기간 동안 총 12번의 메인콘서트, 12회의 찾아가는 음악회, 10회의 스페셜 콘서트가 진행되며 음악제 전체 일정 및 공연 별 프로그램과 출연진 등 상세한 내용은 음악제 홈페이지(www.mpy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티켓 문의 : 033-240-1363 (담당 : 김상연)
– 공연 문의 : 02-725-3395 (담당 : 정영신 과장/ 황인영)
– 아카데미 문의 : 02-725-3391 (당담 : 윤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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