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의 사계] 첫 번째 메인공연 ‘피아니스트 오연택 리사이틀’ 4월 24일(토) 오후 5시 평창 알펜시아 콘서트홀에서 열려..

<강원의 사계> 첫 번째 메인공연 ‘피아니스트 오연택 리사이틀’ 4월 24일 (토) 오후 5시 평창 알펜시아 콘서트홀에서 열려..

<강원의 사계> 매달 공연 선보이며 1년 내내 강원의 아름다움과 함께 음악을 즐길 수 있게 변화
▶ <강원의 사계> 첫 번째 메인공연 연주자는 강원도 원주 출신의 피아니스트 오연택
▶ 피아니스트 오연택이 선보이는 마법같이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
▶ 철저한 방역지침 준수 및 방역 관리로 안전을 최우선으로 진행

□ 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김필국)이 주관하는 평창대관령음악제(예술감독 손열음)의 연중 프로그램 <강원의 사계> 첫 번째 메인공연인 ‘피아니스트 오연택 리사이틀’이 다가오는 4월 24일 (토) 오후 5시에 평창 알펜시아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2018년 겨울 첫선을 보인 <강원의 사계>는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도내 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하고 특색 있는 공연들과 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 영 아티스트 콘서트 등을 선보이며 올해도 활발한 공연과 교육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 <강원의 사계> ‘메인공연’의 첫 번째 공연은 강원도 원주 출신의 피아니스트인 오연택이 출연한다. 피아니스트 오연택은 이번 공연에서 ‘고백(confession)’이라는 주제로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안단테 파보리’, 세자르 프랑크의 ‘프렐류드, 코랄과 푸가’, 로베르트 슈만의 ‘유모레스크’를 연주한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하여 다채롭고 아름다운, 찬란하지만 아련한 감정들을 풀어낼 피아니스트 오연택은 이 세곡을 고백적인 이야기들이라고 표현하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하여 관객들이 지극히 개인적이고 소중한 감정들을 담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 <강원의 사계>의 첫 번째 공연 후에는 뜻깊은 시간이 준비되어 있다. 바로 피아니스트 오연택의 마스터클래스가 그것이다. 도내에 위치한 학교를 방문하여 피아노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한다. 4월 26일 (월) 오후 2시에 강원대학교, 5월 21일 (금) 오후 1시 30분에 강원예술고등학교에서 진행될 마스터클래스는 전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는 피아니스트 오연택의 음악 세계와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 <강원의 사계> 공연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철저한 방역지침 준수와 방역 관리를 위하여 모든 공연에서 좌석 간 거리 두기 시행, 공연장 소독, 열화상 카메라 배치, 클린강원 패스포트(전자출입명부) 등 안전관리에도 만반의 준비를 하여 모든 일정을 안전하고 순조롭게 운영할 예정이다.

□ <강원의 사계> 8회의 ‘메인공연’ 티켓은 평창대관령음악제 공식홈페이지(mpyc.kr/tickets)와 인터파크 티켓(ticket.interpark.com)에서 구매 할 수 있다. 티켓 가격은 2~3만원으로 강원도민 50%, 문화누리카드 소지자 50% 등 할인이 적용되며 이번 <강원의 사계>는 상반기 공연 패키지 상품과 하반기 공연 패키지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패키지 상품 구매 고객에게는 음악제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공연 및 티켓 관련 문의는 평창대관령음악제 운영실(033-240-1362)로 하면 된다.

 

강원의사계_오연택포스터_최종-복사

[보도자료] 강원의 사계 첫 번째 메인공연, 4월 24일 (토) 오후 5시 평창 알펜시아 콘서트홀에서 열려_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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