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권

바수니스트 유성권은 17세에 베를린 국립음악대학교에 최연소로 입학 및 졸업하였으며 21세의 나이로 베를린 방송교향악단의 수석 바수니스트로 입단, 악단 전 파트를 통틀어 가장 어린 나이로 활동하며 최연소 수식어를 남겼다. 수석 입단한 지 6개월 만에 종신 단원으로 임명된 후 2009년부터 현재까지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도이치 심포니 오케스트라,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도이치오퍼 베를린, 코미쉬오퍼 베를린에서 객원 수석을 역임하기도 하였다. 2014년부터 최연소로 베를린 국립 예술대학에 출강하고 있는 그는 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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