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대관령음악제가 소개하는 '이 시대의 소리'. 8월 10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오후 내내 펼쳐지는 진보적인 아티스트와 작품과 그들의 퍼포먼스. 손일훈, 알렉상드로풀로스-맥이완, 강지연, 모듈라서울(임용주, 노디, Dey Kim) 참여
2019. 08. 10
PM 2:00
평창홀

– 2:00pm / 콘서트홀-
Portrait

손일훈 (Il Hoon Son)

 

– 3:00pm / 평창홀 –
More Layers
for Mixed Ensemble, Smartphones, Laptops and Lights
제임스 알렉상드로풀로스-맥이완 (James Alexandroupoulos – McEwan)

 

– 4:00pm / 평창홀-
Cross-wired

대나무와 꽹과리
강지연 (Ji Youn Kang)

 

– 5:00pm / 평창홀 –
관산융마의 해체와 재구성
임용주 of 모듈라서울

PATCH_017
노디 of 모듈라서울

간츠펠트(Ganzfeld)
Dey Kim of 모듈라서울


2 : 00 PM 콘서트홀
ㅡ 손일훈 “Portrait”

연주자의 생각과 모습을 담는 것을 시도한,
작곡가 손일훈의 작품 <Portrait> 

3 : 00 PM 평창홀
ㅡ 제임스 알렉상드로풀로스-맥이완

연주자와 청중이 한 공간에서 서로 어우러지는
제임스 알렉상드로풀로스-맥이완의 우연성 음악.

4 : 00 PM 평창홀
ㅡ 강지연

주로 한국적인 요소를 사용하여 연주하는,
작곡가 겸 라이브 일렉트로닉스 연주자 강지연의 전자음악.

5 : 00 PM 평창홀
ㅡ 모듈라서울 (임용주, 노디, Dey Kim)

동시대에 존재하는 다양한 음악을 넘나드는 전자음악 공연시리즈, 모듈라서울. 이를 기획하는 6명의 크루 중 임용주, 노디, Dey Kim이 각자의 작품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