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강원문화재단┃(재)삼양원동문화재단「지역사회 문화예술 상생 및 저변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재)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김필국)과 (재)삼양원동문화재단(이사장 김정현)이 지역사회 문화예술 상생 및 저변 확대를 위해 11월 23일 오후 1시30분에 서울 성북구 ㈜삼양식품 본사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에서 주관하는 문화예술행사와 상호협력 하에 추진되는 사업 관련 홍보 및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하며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김필국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김정현 삼양원동문화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 2017년부터 매년 강원문화재단 평창대관령음악제에 후원을 지속해오고 있는 삼양원동문화재단은 ‘문화예술과 식품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문화예술향유 확대와 미래인재 육성의 목표를 가지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는 비영리재단법인으로 2020년부터는 강원문화재단의 강원국제예술제 후원도 확대하는 등 강원문화재단과 우호적인 관계를 맺어 왔다.□ 강원문화재단 김필국 대표이사는 “기업과 기관의 사회공헌 활동이 더욱 활발하고 다양하게 확대되어 지역경제와 문화의 상생 폭도 지속적으로 넓히게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재)강원문화재단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 운영기획팀 이주혜 사원(☎ 033-240-1362)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 붙임 | (재)강원문화재단, (재)삼양원동문화재단 업무협약식 현장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