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대관령음악제 2021년 전(全) 프로젝트 성황리 마무리..!
- 강원도 대표 겨울 문화관광상품이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레거시 사업 ‘2021 대관령겨울음악제’- 강원도민 문화향유기회 확대를 위한 연중 프로그램 ‘2021 강원의 사계’- 대관령음악제만의 독창적인 프로그래밍으로 13회 메인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한 ‘제18회 평창대관령음악제’- 지역예술인의 참여기회 확대와 클래식 문화예술생태계 확장을 목표로 한 ‘찾아가는 강원의 사계’- 강원도 음악학도를 위한 교육프로그램 ‘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 상대적 문화소외지역을 찾아가 일상회복의 희망을 전한 ‘4色 콘서트’- 철저한 정부 방역 지침 준수, 공연장 방역 등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며 전 프로젝트 성황리 마무리
□ 강원도가 주최하고 (재)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평창대관령음악제의 2021년 모든 사업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강원도 대표 겨울 문화관광상품이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레거시 사업의 일환인 ‘2021 대관령겨울음악제’, 대관령음악제만의 독창적인 프로그래밍으로 13회 메인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한 ‘제18회 평창대관령음악제’, 강원도민의 문화향유 기회와 문화예술로의 접근성 확대를 위해 올해부터 연중 상시 프로젝트로 확대된 ‘2021 강원의 사계’, 지역 예술인의 참여기회 확대를 목표로 강원도의 클래식 전문예술단체를 소개하고 강원도의 클래식 문화예술생태계 확장을 위해 기획되었던 ‘찾아가는 강원의 사계’, 강원도의 음악학도를 위한 교육프로그램 ‘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 일상회복의 희망을 전하고 도내 공연장 활성화를 도모하여 지역의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기획된 ‘4色 콘서트’가 많은 이들의 관심과 성원, 더불어 철저한 정부 방역지침 준수와 공연장 방역 등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강원도 대표 겨울 축제로 자리 잡은 대관령겨울음악제는 지난 2월 6회째를 맞았다. 코로나19로 인해 규모를 축소하였고 해외 연주자 초청 없이 이뤄지는 첫 음악제였으나 다양한 클래식 장르와 작품들로 알찬 구성이 돋보였으며, 더욱이 코로나로 인해 공연계 전반이 침체기인 시기에 전 공연 매진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2021 대관령겨울음악제는 큰 의미를 가졌다.□ 2018년도 겨울 사계절 기획 프로그램으로 첫선을 보인 강원의 사계는 올해부터 연중 상시 공연으로 확대, 매달 공연을 선보인 ‘2021 강원의 사계’는 8회의 <메인공연>과 2회의 기획공연인 <해설이 있는 11시 콘서트>로 1년 내내 강원의 아름다움과 함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으며, 전 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메인공연>은 강원도 출신이거나 강원도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연주자들이 위주로 다양한 클래식 작품들을 선보였고 기획공연 <해설이 있는 11시 콘서트>는 클래식 음악과 공연장의 문턱을 낮추고 청정자연과 음악 속에서 일상생활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며 강원도민의 문화향유기회 확대뿐 아니라 클래식 음악 저변 확대에 일조했다는 평과 함께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제18회 평창대관령음악제(예술감독 손열음)는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연주자들로 구성한 독창적인 프로그래밍으로 13회 메인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폐막하였다. 또한, 음악제에 참가하는 음악인들을 주축으로 하여 성악,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피아노 등 총 18회의 마스터클래스를 무료로 진행하였다. 특별히 올해에는 기존 운영하던 KTX 진부역과 알펜시아 간의 셔틀버스를 확대 운영하고 시가지와 알펜시아가 다소 떨어져 있는 지리적 한계를 개선하기 위해 횡계시내 순환 셔틀버스를 별도 운행하였다. 또한, 도내 전문업체인 ‘공연예술전문스태프협동조합 all’의 무대팀 합류, 홍보물품 제작 시 지역 업체와의 협업 및 알펜시아 리조트 내 리테일 업체 프로모션을 통하여 지역 내 업체와의 상생을 시도하였다는 긍정적인 평을 들었다.2020년 제17회 평창대관령음악제에 이어 2021년 제18회 평창대관령음악제는 코로나19로 축제 및 많은 공연들의 취소 기류와 침체된 분위기 속에서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와 방역 관리로 안전한 음악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안전 속 공연의 모범사례로 평가 받았다.□ 2020년에 진행되었던 ‘강원의 사계 <여름>’ 사업의 연속성을 갖고 도내 클래식 전문예술단체의 예술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도내 클래식 문화예술생태계 확장을 목적으로 추진되었던 ‘찾아가는 강원의 사계’는 파보리챔버오케스트라, 퍼커션앙상블케이, (사)호반윈드오케스트라, 춘천챔버뮤직소사이어티, 플롯 아모르, 아트필윈드오케스트라, 원주오페라단까지 총 7개 단체의 참여로 7개 시군에서 개최되었으며, 도내 클래식 전문예술단체와 도내 공연장의 활성화에 일조하였다.□ 강원도 음악학도를 위한 교육프로그램 ‘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는 상반기부터 하반기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었다. 강원도 원주 출신의 피아니스트 오연택과 김홍기, 서울시향 부수석 트롬보니스트 제이슨 크리미, 도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 클라리네티스트 조성호, 평창대관령음악제 예술감독이자 강원도 원주 출신의 피아니스트 손열음까지 음악가가 직접 학교를 찾아가 도내 음악학도들을 위한 배움의 장을 제공했으며,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음악가들의 노하우를 전수하는 시간을 마련하였다.또한, 지난 9월에는 강원인재육성재단이 선정한 2021 강원도 미래인재와 함께하는 영 아티스트 콘서트 & 특강을 진행함으로써 영 아티스트들의 성장을 도왔다.□ 일상회복의 바람을 담아 강원도 내 4개 시군에서 개최되었던 ‘4色 콘서트’는 전 공연 무료로 진행되었으며 상대적 문화 소외지역을 찾아가 지역민들과 음악으로 하나 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뜻깊은 프로젝트였다. 삼척, 영월, 횡성, 평창에서 각각 화합, 희망, 행복, 힐링을 주제로 펼쳐졌던 ‘4色 콘서트’는 전 공연 사전 예매 조기 마감이 될 만큼 지역민들의 큰 관심을 받았으며, 지역민들의 예술 접근성을 확대함과 동시에 도내 공연장 활성화를 도왔다는 평을 들었다. 한편, ‘4色 콘서트 in 평창 ; 힐링’ 공연은 코로나19의 확산 추세로 인하여 비대면 공연으로 전환되었다.□ 한편, 2022년 1월 18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2022 대관령겨울음악제는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알펜시아 콘서트홀을 비롯한 강릉, 정선 속초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이번 겨울음악제는 특별히 2024 동계유스올림픽 개막 D-2주년을 기념하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치러졌던 대표 도시를 포함한 강원도 시군에서 열린다. 음악제 기간 동안 총 6회의 공연이 펼쳐지는데, 그중 4회의 유료 공연은 인터파크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2회의 무료공연은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음악제 홈페이지에서만 예약 가능하다. 공연 및 티켓(단체 문의) 관련 문의는 033-240-1363(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로 하면 된다.
[보도자료] 평창대관령음악제 2021년 전(全) 프로젝트 성황리 종료..! (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