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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대관령겨울음악제] 성황리에 마무리

  • Date :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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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대관령겨울음악제, 성황리에 마무리

- 22년 1월 18일(화)부터 20일(목)까지 도내 3개 시군(평창, 정선, 속초)에서 성황리에 개최- ’하모니(Harmony)’, ‘화합’, ‘연결’이라는 키워드로 의미 있는 공연 선사- 약 80%의 판매율을 기록하며 강원도의 겨울을 대표하는 문화콘텐츠로 자리매김

□ 1월 18일(화)부터 20일(목)까지 3일간 평창군 대관령면 알펜시아 콘서트홀을 비롯한 속초, 정선에서 개최되었던 2022 대관령겨울음악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강원도를 대표하는 겨울 축제로 손꼽히는 2022 대관령겨울음악제는 1월 18일(속초)와 1월 19일(정선) 2회의 공연은 전석 무료, 1월 19일(개막공연)과 20일 양일 공연은 평창 알펜시아 콘서트홀에서 유료로 총 4회의 공연이 진행되었다.대관령겨울음악제는 2016년 첫 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7회를 맞이하였으며, 특별히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개막 D-2주년을 기념하여 진행되어 더욱 의미가 있었다.□ 이번 2022 대관령겨울음악제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하모니(Harmony)’로 18일 속초, 19일 평창 공연에는 소프라노 임선혜, 윤지, 알토/카운터 테너 정민호, 테너 박승희, 바리톤 김성결, 지휘자 권민석, 바흐 솔리스텐 서울 보컬 앙상블, 평창 페스티벌 바로크 앙상블이 출연하여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칸타타 155번’, 작곡가 손일훈의 ‘음악의 헌정’, 글렌 굴드의 ‘그래서, 푸가를 쓰고 싶다고?’, 안토니오 비발디의 ‘세상에 참 평화 없어라’ 등을 연주하였다. 특히 바로크 시대의 곡들은 테오르보, 비올로네, 하프시코드와 같은 고(古)악기를 통해 연주하여 당시의 음색을 느낄 수 있는 기회였으며 바로크 음악과 바흐 음악에 영감을 받아 작곡된 현대 작곡가들의 작품들을 깊이 있게 들어보는 시간이었다.또한, 19일 정선, 20일 평창 공연에는 피아니스트이자 음악제 예술감독인 손열음과 평창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에서 맹활약을 보여주었던 관악기 주자 조성현(플루트), 조인혁(클라리넷), 유성권(바순), 이세르게이(호른) 등이 함께 무대를 만들었다. 외젠 보자의 ‘밤의 음악을 위한 세 개의 작품’,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 중의 발췌곡과 샤를 구노의 ‘작은 교향곡’ 등 피아노와 관악 앙상블의 정수를 확인할 수 있었던 공연으로 우리에게 행복하고 따뜻한 위로의 음악을 선물하였다. 전석 무료로 진행했던 속초와 정선 공연은 티켓 오픈 후 5일 만에 사전 예매 100%를 기록하는 등 도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으며, 약 80%에 육박하는 총 예매율로 막을 내렸다.붙임 1. 2022 대관령겨울음악제 통합 포스터붙임 2. 2022 대관령겨울음악제 일정 및 정보
일시 및 장소출연진티켓 가격
1.18.(화)19:00속초문화예술회관임선혜(Sop), 윤지(Sop), 정민호(Alto, Counter tenor), 박승희(tenor) 김성결(Bass), 권민석(Cond), 바흐 솔리스텐 서울 보컬 앙상블, 평창 페스티벌 앙상블무료
1.19.(수)19:00알펜시아 콘서트홀R석 5만원S석 3만원
1.19.(수)17:00정선 아리랑센터조성현(Fl), 이현욱(Ob), 강다해(Ob), 조인혁(Cl), 이기우(Cl), 유성권(Fg), 이하은(Fg), 김병훈(Hrn), 이세르게이(Hrn), 손열음(Pf)무료
1.20.(목)19:00알펜시아 콘서트홀R석 5만원S석 3만원
[보도자료] 2022 대관령겨울음악제, 성황리에 마무리_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