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Press release

[연중기획시리즈] 성공적인 출발을 알린 대관령음악제 연중기획시리즈 [MPyC Presents 2022] 첫 공연부터 전석 매진!

  • Date : 2022.04.11
  • View : 487

성공적인 출발을 알린대관령음악제 연중기획시리즈 [MPyC Presents 2022]첫 공연부터 전석 매진!

- 지난 4월 9일 대관령음악제가 선보인 시즌 첫 공연, <세상의 모든 피아노 1> “유키 구라모토”전석 매진으로 성황리 마쳐- 성공적인 첫 출발로 연중기획시리즈 [MPyC Presents 2022] 전체 공연에 대한 기대감 증폭- 4월 12일(화) 오후 2시, [MPyC Presents 2022] 전 공연 티켓 오픈 예정

□ 대관령음악제 연중기획시리즈 [MPyC Presents 2022] 의 첫 시작인 <세상의 모든 피아노 1> “유키 구라모토” 공연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4월 9일(토) 알펜시아 콘서트홀에서 성공적인 시즌 첫 출발을 알린 주인공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이다. 이날 설레고 들뜬 얼굴로 무대에 오른 그는 자신의 대표곡 ‘던(Dawn)’ ‘메디테이션(Meditation),’ ‘레이크 루이스(Lake louise)’, 영화 ‘달콤한 인생’의 OST로도 익숙한 ‘로망스(Romance)’ 등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은 명곡들을 연주했다. 특유의 서정적이고 우아한 멜로디의 곡들로 새봄의 설렘과 따스함을 피아노 선율에 담아내며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공연 중간 서투른 한국어로 들려주는 곡 설명 또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는 후문이다.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유키 구라모토는 “일련의 피아니스트 시리즈 공연의 첫 시작을 맡게 되어 고마운 마음과 막중한 책임감을 느꼈다. 또 기회가 된다면 강원도 곳곳의 도시에서 새로운 관객들에게 연주를 들려주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세상의 모든 피아노>, <토크 콘서트>,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된 [MPyC Present 2022] 시즌 전체 라인업이 대관령음악제 인스타그램과 블로그를 통해 지난 4월 7일 공개됐다. 마케도니아의 국민 영웅으로 불리는 시몬 트릅체스키, 그가 이끄는 민속음악그룹 마케도니시모 퀸텟, 재즈 타악기 연주자 출신이라는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 프랑크 듀프리 등 코로나로 인해 내한이 어려웠던 해외 아티스트들이 한국을 찾아 <세상의 모든 피아노> 시리즈에 참여한다. 또한 춘천 출신의 세계적 피아니스트 조재혁과 그의 음악적 동료들이 함께 연주하고 작품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 콘서트>도 5월, 7월, 9월, 11월 총 4회 예정되어 있다. 다양한 악기 군의 4중주 무대를 선보이는 시리즈에는 피아니스트 문정재, 기타리스트 박지형과 친구들, 서울챔버뮤직소사이티, 칼라치 현악 사중주단이 대관령음악제를 찾는다.□ 강원도가 주최하고 (재)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대관령음악제 연중기획시리즈 [MPyC Presents 2022]의 시즌 전 공연 티켓은 오는 4월 12일(화) 오후 2시, 전체 프로그램 공개와 함께 인터파크 티켓과 음악제 홈페이지(mpyc.kr/tickets)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평창대관령음악제 운영실(033-240-1363~4/(pr@mpyc.kr) 연락 바랍니다.음악제 웹하드 : www.webhard.co.kr (게스트) ID : mpycgw PW : mpyc GUEST 폴더 > 2022 MPyC 연중기획시리즈
붙임. <세상의 모든 피아노 1> “유키 구라모토포스터2[보도자료] 성공적인 출발을 알린 대관령음악제 연중기획시리즈 [MPyC Presents 2022] 첫 공연부터 전석 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