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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色 콘서트] 대관령음악제 2022년 <4色 콘서트>, 강원도내 춘천, 강릉, 평창 3개 시군에서 개최

  • Date :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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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음악제 2022년 <4色 콘서트>,강원도내 춘천, 강릉, 평창 3개 시군에서 개최

- 도내 3개 시군(춘천, 강릉, 평창)에서 클래식, 클래식-동요 컬래버레이션, 국악, 재즈 등 4가지 장르의빛깔, 색(色)다른 음악을 오는 연말까지 지역민들에게 선사할 예정- 2022년 <4色 콘서트>의 첫 공연은 ‘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 10월 19일(수) 오후 7시 30분에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열려- 음악제 홈페이지,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며 얼리버드(조기예매), 강원도민 할인 등다양한 할인 혜택 제공

□ 대관령음악제운영실이 지난해에 이어 <4色 콘서트>를 개최한다. 4色 콘서트는 지난해 코로나19 일상회복의 바람HOPE를 담아 희망과 긍정의 에너지를 담고자 처음으로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 성원에 힘입어 올해 2회째를 연다.<4色 콘서트>는 올해 클래식부터 재즈, 국악, 클래식-동요 컬래버레이션 등 4가지 장르의 빛깔, 색(色)다른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10월 19일(수)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열리는 ‘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을 시작으로, 11월 11일(금) ‘이자람-노인과 바다’ 공연이 평창 알펜시아 콘서트홀에서, 11월 17일(목)에는 ‘박종화X하림-동요, 클래식이 되다’가 춘천 커먼즈필드 안녕하우스에서 열리며, 마지막 공연인 ‘전용준 트리오-재즈 나잇’은 크리스마스 콘서트로12월 2일(금)에 평창 알펜시아 콘서트홀에서 열리며 강원도 3개 시군에서 다양한 장르의 최고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10월 19일(월) 저녁 7시 30분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진행될 4色 콘서트의 첫 무대는 정통 클래식 음악이다. ‘건반 위의 구도자’ 국내 1세대 피아니스트 거장이자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백건우가 스페인 작곡가 엔리케 그라나도스의 대표적인 피아노 작품 중 하나인 <고예스카스>를 선보인다. 지난 2020년 슈만 신보 발매에 이어 2년 만에 신보를 발매한 그는 이번 연주를 통해 서정적이고 강렬하며 이국적 색채감이 뚜렷하게 담긴 스페인의 정경을 보여줄 예정이다.11월 11일(금) 저녁 7시 30분 평창 알펜시아 콘서트홀에서 진행될 ‘이자람-노인과 바다’는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를 판소리로 재창작한 작품으로, 제6회 두산연강예술상 수상자 신작으로 초연한 작품이며 강원도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무대로 지역민들의 큰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자람은 <사천가>, <억척가>, <이방인의 노래>, <추물/살인> 등의 작품으로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판소리 창작자이며, 희곡이나 근현대 소설을 판소리의 다양한 소재와 형식으로 개발하는 작업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연출가로는 동아연극상 신인연출상을 수상하며 이자람과 호흡을 맞춰온 DAC(두산아트센터) 양손프로젝트의 박지혜가, 예그린 뮤지컬 어워드 무대예술상, 문화체육관광부 연극부문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수상자인 여신동이 시노그래퍼로 참여하며, 고수에는 세계사물놀이대회 사물놀이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한 이준형이 참여한다.11월 17일(목) 저녁 7시 춘천 커먼즈필드 안녕하우스에서 진행될 ‘박종화X하림-동요, 클래식이 되다’는 모두에게 익숙하고 친근한 동요와 대중적인 클래식 소품곡을 엄선하여 새로운 편곡으로 선보인다. 현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이자 부조니 국제피아노콩쿠르 입상, 퀸엘리자베스 국제피아노콩쿠르 최우수 연주자상 등을 수상한 피아니스트 박종화와 ‘출국’, ‘난치병’ 등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싱어송라이터 하림이 <소녀의 꿈>, <섬집아기>, <꽃밭에서> 등 대표적인 동요들을 아름답고 유려한 피아노 선율로 재탄생시킬 뿐 아니라 프레드리크 쇼팽의 에튀드와 프렐류드 중 일부를 발췌하여 연주한다.12월 2일(금) 저녁 7시 30분 평창 알펜시아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전용준 트리오-재즈 나잇’은 재즈 피아니스트 전용준을 주축으로 베이시스트 김대호, 드러머 김영진으로 구성된 ‘전용준 트리오’가 어빙 벌린의 <화이트 크리스마스>, 프란츠 자버 그루버의 <고요한 밤>, 줄 스타인의 <렛 잇 스노우> 등을 들려주어 연말 분위기와 어우러지는 크리스마스 테마곡들과 따뜻한 재즈 공연들을 선보인다. 재즈 피아니스트 전용준은 임재범, 브라운아이드소울, 나윤권, 정준일 등 수많은 가수들의 라이브 세션과 앨범 작업을 함께한 실력파 뮤지션이다. 베이시스트 김대호는 2014년 재즈피플 라이징 스타로 선정된 이후 발리 월드뮤직 엑스포, 방콕 로얄재즈콘서트, 트럼페터 데이먼 브라운 유럽투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주하고 있으며, 드러머 김영진은 다이나믹듀오, 크러쉬, 자이언티의 공연 세션, 재즈코리아 윤석철 트리오 유럽투어 등을 함께한 실력파 연주자이다. 이번 공연은 겨울의 아름다운 진풍경을 볼 수 있는 평창에서 크리스마스를 미리 만끽할 수 있는 낭만적인 시간을 선사하며 ‘4色 콘서트’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 한편, 대관령음악제 박혜영 운영실장은 “지역민들과 음악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4가지의 색다른 장르들로 준비했다. ‘4色 콘서트’를 통해 다채로운 테마를 가진 다양한 공연들로 눈과 귀가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현재 <4色 콘서트> 공연은 대관령음악제 홈페이지(mpyc.kr)와 인터파크 티켓(ticket.interpark.com)에서 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 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 공연을 제외한 나머지 3개의 공연은 오는 10월 18일(화)까지 얼리버드(조기예매)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전 공연 강원도민, 문화누리카드 소지자 50%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통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관령음악제 운영실(033-240-1363) 또는 대관령음악제 홈페이지(mpyc.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평창대관령음악제 운영실(033-240-1362~3/(pr@mpyc.kr) 연락 바랍니다.음악제 웹하드 : www.webhard.co.kr (게스트) ID : mpycgw PW : mpyc GUEST 폴더 > 2022 4콘서트
붙임 1. ‘4色 콘서트’ 통합 포스터붙임 2. ‘4色 콘서트’ 일정
일시 및 장소타이틀장르출연진티켓가격
10.19.(수)오후 7시 30분강릉아트센터사임당홀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엔리케 그라나도스 고예스카스>클래식백건우(피아노)R석 5만/S석 3만
11.11.(금)오후 7시 30분평창알펜시아 콘서트홀이자람<노인과 바다>국악이자람(판소리)전석 3만
11.17.(목)오후 7시춘천 커먼즈필드안녕하우스박종화X하림<동요, 클래식이 되다>클래식(동요)박종화(피아노)하림(싱어송라이터)전석 1만
12.2.(금)오후 7시 30분평창알펜시아 콘서트홀전용준 트리오<재즈 나잇>재즈전용준(피아노)김대호(베이스)김영진(드럼)전석 2만
[보도자료] 대관령음악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4色 콘서트'로 강원도내 3개 시군 찾아가 선보여..!(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