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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대관령음악제] 평창대관령음악제 손열음 예술감독 사임

  • Date : 202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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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대관령음악제 손열음 예술감독 사임

□ 평창대관령음악제 손열음 예술감독이 일신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명했다.2018년 평창대관령음악제 제3대 예술감독으로 취임한 손열음 예술감독은 그간 다섯 번의 평창대관령음악제와 네 번의 대관령겨울음악제, 강원도민에게 한 걸음 다가간 연중공연 <강원의 사계> 런칭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연중기획시리즈로 확대하였으며, 다양하고 참신한 기획력으로 클래식 음악계 팬층의 연령대를 넓혔다는 호평을 받았다.2021년 3월에도 바쁜 연주 활동 등 개인적인 이유로 재계약을 고사하였으나 음악제에 대한 애정으로 올해 제19회 평창대관령음악제까지 이끌어 왔다.(재)강원문화재단측은 “손열음 예술감독이 그간 대관령음악제에 쏟아준 열정과 노력에 감사하며 앞으로 연주자로서 펼쳐나갈 앞길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보도자료] 평창대관령음악제 예술감독 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