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평창대관령음악제] 대관령음악제 2022년 대장정 성황리에 마무리..!
- Date : 202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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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음악제 2022년 대장정 성황리에 마무리..!
- 대관령음악제 19년의 전통과 역량으로 2022년 전(全) 프로젝트 성황리에 마무리!!!- 역대 최장기간인 3주간 독창적인 프로그래밍과 새로운 시도로 최다 관객을 동원한 ‘제19회 평창대관령음악제’- 도민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컨텐츠를 지속 제공, 공연예술향유 확대에 기여한 연중기획시리즈 ‘MPyC Presents 2022’- 시즌과 연중으로 구분하여 강원도를 비롯한 모든 음악학도를 위한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 ‘대관령 아카데미’- 특색있는 다양한 장르의 ‘4色 콘서트’ 진행으로 도내 공연예술 관객 저변 확대 및 지역민과 음악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며 지역문화 격차 해소에 기여- 2024 동계유스올림픽 개막 D-2주년 기념한 강원도 대표 겨울 축제로 기억된 ‘2022 대관령겨울음악제’
□ 강원도가 주최하고 (재)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대관령음악제의 2022년 모든 프로젝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역대 최장기간인 3주간 독창적인 프로그래밍과 새로운 시도로 역대 최다 관객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대표 클래식 음악제로서의 명성을 다시 한번 확인한 ‘제19회 평창대관령음악제’, 도내 공연장에 수준 높은 문화예술 컨텐츠 제공 및 도민들에게 문화향유 확대에 기여하며 연중 상시 프로젝트로 확대된 ‘MPyC Presents 2022’, 시즌과 연중으로 구분하여 도내 뿐 아니라 모든 음악학도들에게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 ‘대관령 아카데미’, 지역의 공연예술 관객 저변을 확대하고 지역문화 격차를 해소에 기여한 ‘4色 콘서트’, 2024 동계유스올림픽 개막 D-2주년 기념 올해 7회를 개최한 ‘2022 대관령겨울음악제’는 강원도 대표 겨울 축제로 기억되며 20년의 전통을 지켜온 음악제의 역량과 대관령음악제를 응원하는 많은 이들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모든 프로젝트를 잘 치러냈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제19회 평창대관령음악제는 예년과 달리 여름철 휴가 성수기와 교통 및 숙박 대란을 피하고자 기존보다 일정을 앞당기고 총 3주간 19회의 공연으로 최장기간, 최대규모로 치러졌다. 독주, 실내악, 오케스트라, 성악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하여 최고의 퀄리티의 공연을 관람객들에게 선사한 올해의 음악제는 음악제에 꾸준히 초청되어 자리를 빛내온 아티스트들뿐 아니라 코로나19로 그간 내한하기 어려웠던 해외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하여 독창적인 프로그래밍과 새로운 시도를 선보이며 화려한 공연을 펼쳤다. 총 관람객 33,000여 명으로 전년 대비 49.7% 증가해 역대 최다 관객을 동원했으며, 메인콘서트, 스페셜 콘서트 전 공연을 음악제 유튜브 채널에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제공하여 관객 연령층을 크게 확장 시켜 SNS, 실시간 채팅 등 온라인에서도 클래식 애호가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며 큰 찬사를 받았다.음악제 기간 중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도내 공연장을 찾아가 선보인 ‘찾아가는 음악회’도 5개 공연장(동해, 평창, 강릉, 춘천, 정선)에서 진행, 도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사하고 문화 향유기회 확대 및 도내 공연장 활성화에 도모했다.또한, 음악제에 참가하는 음악인들을 주축으로 하여 팬데믹 동안 대폭 축소하였던 대관령 아카데미는 ‘시즌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개별 악기 8회, 실내악 및 오케스트라 프로그램 34회, 총 42회의 프로그램으로 56명의 음악 인재들에게 밀도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였으며, 참가자의 93%가 교육 프로그램 전반에 매우 만족한다는 평가를 받았다.대관령음악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존 운영하던 KTX 진부역과 알펜시아 간의 셔틀버스 운행을 확대하여 물리적 접근성을 높였고, 도내 전문업체와의 무대 및 사진, 영상송출 분야 용역을 추진해 70여 명의 지역 전문 재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였으며, 지역 업체를 활용한 홍보물품 제작, 지역 상권과의 프로모션을 통해 지역과의 상생을 지속했다는 평을 들었다.□ 2018년 기획 프로그램으로 첫선을 보인 강원의 사계는 도내 공연장에 올해 수준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 제공과 도민들의 수준 높은 공연예술 향유 확대를 위해 2022년도에는 총 16회의 연중기획시리즈 ‘MPyC Presents 2022’ 확대하여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는 2018년 강원의 사계 <겨울>로 시작하여 계절별 프로그램으로 진행하였고, 지난해 연중 상시 공연으로 개편한 10회 공연보다 올해는 6회 더 확대하여 16회를 진행, 전년 대비 티켓 판매율이 3배 증가하는 결과를 기록했다.올해는 정통 클래식을 포함한 다양한 장르의 피아노 연주로 채워진 <세상의 모든 피아노>, 피아니스트 조재혁과 그의 음악 친구들이 함께한 <토크 콘서트>, 다채로운 콰르텟의 매력을 선보인 등 각기 다른 테마로 풍성한 공연들로 구성되었다. 또한, 대부분의 공연을 온라인 생중계로 동시 송출하여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다양하고 좋은 공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였으며 강원도민과 클래식 애호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원도 학생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인 ‘연중 교육 프로그램’은 도내 음악전공생을 대상으로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직접 학교로 찾아가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하는 <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를 비롯하여 음악적 견문과 배움의 기회를 넓히고 기초 음악 분야 활성화를 위해 도내 학교를 직접 방문해 교내 오케스트라를 코칭 및 연주하는 <내일의 오케스트라>, 도내 음악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지역 출신 미래인재들에게 무대 기회를 제공하는 <영 아티스트 콘서트>, 도내 대학생들에게 폭넓고 다양한 음악 관련 진로 분야를 전문가를 초빙하여 소개하는 <직업 진로 특강> 총 4개의 프로그램으로 확대 개편되어 총 15회를 운영했다.연중 교육 프로그램 교수진에는 지난해까지 평창대관령음악제 평창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악장으로 참여한 바이올리니스트 이지혜(현 독일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 제2바이올린 악장), 대관령음악제 음악학교 출신이자 2015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1위를 차지한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 등이 참여해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음악가들의 노하우를 전수하며 도내 음악학도들을 위한 다양한 배움의 장을 제공했다는 호평을 받았으며 참여 학생들의 만족도는 97.8점을 차지하며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지난 2021년 일상회복의 바람을 담아 강원도 내 4개 시군에서 개최되었던 ‘4色 콘서트’는 올해 지역민들과 음악으로 더욱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4가지의 색다른 장르들을 선보였으며, 클래식, 클래식-동요 컬래버레이션, 국악, 재즈 4가지 장르를 주제로 평창, 강릉, 춘천에서 펼쳐졌다. 올해는 특히 강원도민 예매율이 71%를 기록해 도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공연예술 관객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지역문화의 격차를 크게 해소하였다. 세계적인 거장 피아니스트 백건우, 가수 하림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출연했으며, 관람객 대상 공연 깜짝 이벤트와 알펜시아 리조트와 협업한 숙박 프로모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상권 상생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지난 1월 7회째를 개최한 ‘2022 대관령겨울음악제’는 ‘하모니(Harmony)’를 주제로 힐링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공연들을 선사했다.지난 겨울음악제에서는 처음 선보인 바로크 앙상블, 바로크 성악 앙상블 공연과 목관 앙상블과 더불어 당초 분단국가 출신 4명의 피아니스트(한국, 북한, 이스라엘, 팔레스타인)가 강원도의 평화 의지를 담은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신종 변이바이러스의 전세계적 확산으로 해외 입국자 자가격리 방침 변동에 따라 입국 예정이었던 해외 연주자의 국내 체류가 어려워져 일부 공연이 취소되어 4회 공연으로 마무리했다.2022 대관령겨울음악제는 2024 동계유스올림픽 개막 D-2주년을 기념하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치러졌던 대표 도시를 포함한 강원도 시군(평창, 강릉, 정선, 속초)에서 열렸으며, 다채로운 구성들로 따스한 위로의 음악을 선사하여 관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마련했다는 긍정적인 평을 들어 강원도 대표 겨울 축제로 관객들의 기억 속에 자리하게 되었다.□ 2004년 개막 이후 역사와 전통을 19년째 이어오며 수준 높은 공연으로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대관령음악제는 내년 2023년에 20주년을 맞이한다.대관령음악제는 최고의 퀄리티의 공연과 정상급 국내외 아티스트들이 펼치는 향연의 장으로 대한민국 대표 클래식 음악제를 넘어 세계적인 클래식 음악제로서의 더 큰 도약을 위한 한 해를 준비하고 있다.2023년 ‘제20회 평창대관령음악제’는 예년처럼 더 많은 관람객이 찾을 수 있도록 7월 말에서 8월 초에 열릴 예정이다. 7월 초에 개막하여 3주간 추진했던 19회 음악제 기간에 대한 여러 의견들을 수렴해 23년에는 전통적으로 진행해오던 7월 말~8월 초 기간에 추진할 예정이며, 지난 19년의 역사를 기념하고 축하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할 예정이다.팬데믹으로 대폭 축소되었던 시즌 교육 프로그램인 ‘대관령음악제 아카데미’도 이전의 음악학교 취지와 정체성에 맞게 내실 있는 커리큘럼으로 보강할 예정이다.매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개최되었던 ‘연중기획시리즈’는 내년에는 그 전신이었던 ‘강원의 사계’로 다시 돌아온다. 사계절이 가장 뚜렷한 강원도 곳곳에서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잘 느낄 수 있도록 계절별 1회 공연을 추진할 계획이며, 공연 횟수를 축소하는 대신 공연 질적인 면에 더 집중하여 차별화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강원도민의 높은 애정과 관심을 확인한 ‘4色 콘서트’는 내년에도 그 취지에 걸맞게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콘텐츠를 도민들에게 제공하며 수도권과의 공연예술 향유 격차를 줄이는 데 노력할 예정이다.

[보도자료] 대관령음악제 2022년 대장정 성황리에 마무리..!(최종)붙임2. 공연 사진 (c) 대관령음악제운영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