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강원의 사계] 평창대관령음악제의 강원의 사계 <봄> 실내악 앙상블 공연 개최 (03.20)
- 등록일 :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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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대관령음악제의 「강원의 사계 <봄>」실내악 앙상블 공연 개최
• 독일 쾰른 필하모닉 수석 플루리스트 조성현과 도내 신진예술가와 클래식 앙상블의 하모니• 3일 강릉 명주예술마당, 4일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려 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평창대관령음악제(예술감독:손열음)가 「강원의 사계 <봄>」으로 강원도내 관객들을 찾아간다.이번「강원의 사계 <봄>」은 독일 쾰른 필하모닉 수석 플루티스트 조성현과 도내 역량 있는 젊은 예술가들을 발굴하는 강원문화재단 신진예술가창작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된 클래식 아티스트 4인 (퍼커션 윤예솔, 바이올린 이도영, 오보에 송영현, 플루트 정혜란)의 협연으로 이루어진다.또한 도내 단체인 ‘앙상블 더 브릿지’가 실내악 앙상블의 향연이 더해져 봄기운 물씬 풍기는 공연이 4월 3일(수) 오후 7시 30분 강릉명주예술마당 3층 공연장, 4월 4일(목) 오후 7시 30분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꾸며질 예정이다.공연예약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무료로 예매할 수 있다. ※음악제 홈페이지 참조 강원의 사계 시리즈는 음악제의 사계절 특화프로그램으로 강원도민의 문화향유기회 및 예술인 참여기회 확대를 위한 테마별 공연으로 <여름>엔 18개 시군으로 찾아가는 음악회와 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를, <가을> 월드클래스 아티스트 초청공연과 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를, <겨울>엔 송년음악회로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채워나갈 예정이다. 한편, 지난 2월 겨울음악제를 마무리하며, 음악제 1년여간의 챕터를 성공적으로 마친 손열음 예술감독은 다가오는 7월에 개최되는 제16회 평창대관령음악제를 준비중이다. [2019 강원의사계봄1] 평창대관령음악제 강원의사계, 봄 실내악 앙상블 공연 개최